유한킴벌리, 매칭기부로 79,186,776원 전달
유한킴벌리(대표이사 사장 김중곤)는 임직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상여금 1% 기부하고, 회사도 동일한 액수로 매칭 기부하여 아이티 기금을 모금했습니다.
서울, 안양, 김천, 대전 사업장, 물류센터 등 직원의 84%인 1,411명이 참여하였으며, 사원모금액 39,593,388원과 회사의 매칭기부로 총 79,186,776원이 전달되었습니다.